사진촬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 까요?
사진기의 셔터를 누른다! 라는 의미로 부터 무궁무진한 의미를 붙여 넣을 수 있겠습니다.

사진기로 부터 얻은 결과물은 Art라는 명칭을 붙여 넣기도 하고,
오래된 유명한 사진은 소장가치를 가격으로 매겨질 수 없는 무엇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찰라의 예술이라고 불리우지만 그것은 사진의 여러가지 장르중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사진촬영은 우연하게 촬영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빛과 피사체를 연출하여 비교적 정확히 의도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여 촬영하는 것입니다.

과정은 디자인이라고 불리워 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알타클럽은 사진을 디자인하기 위해 꾸준하게 실험하고 있습니다.

Nothing special, just strive.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시는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자기관리의 놀력에 대한 최상의 결과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oftor.